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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로시를 경계하는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가 화요일에 열릴 챔피언스 리그,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이전 맨유 선수였던 주세페 로시를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로시는 3년 동안 올드트라포드에서 활동하다 작년 스페인으로 이적했으며, 챔피언스 리그 E조 맨유와의 첫 경기에는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다.

21살의 로시는 최근 11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골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그의 능력을 직접 목격한 에브라는 맨유의 수비진을 더욱 굳건하게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에브라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박스에서 로시에게 공격할 시간과 공간을 내주게 된다면, 그는 계속해서 골을 넣을 것이다.”

“그는 뛰어난 선수이며 훌륭한 프로선수이다. 때문에 그의 최근 성적은 놀랍지 않다. 나는 그가 클럽을 떠날 때 성공하기를 빌었지만, 우리팀과 경기할 때는 아니다!”

로시는 맨유, 특히 리저브 팀에서 좋은 성장을 해왔다. 하지만 그는 1군 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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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서 로시에게 공격할 시간과 공간을 내주게 된다면, 그는 계속해서 골을 넣을 것이다.그는 뛰어난 선수이며 훌륭한 프로선수이다. 때문에 그의 최근 성적은 놀랍지 않다. 나는 그가 클럽을 떠날 때 성공하기를 빌었지만, 우리팀과 경기할 때는 아니다!”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