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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퍼디낸드가 본 에반스

리오 퍼디낸드는 중앙 수비수인 조니 에반스의 미래에 대해 확신을 표시했다.

에반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지난 화요일 열린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를 비롯, 1군 경기에 7차례 출전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이미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두 차례 A매치를 경험한 바 있다.

하지만 선덜랜드로 임대되었던 당시 보여주었던 활약은 에반스의 실력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당시 선덜랜드의 감독은 에반스의 완전 이적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에반스의 미래가 "완벽히 보장되어 있다"고 판단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반대에 막혀 수포로 돌아갔다.

맨유에서 300경기 가까이 출전하며 최고의 중앙 수비수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퍼디낸드 역시 퍼거슨 감독의 의견에 동의한다.

퍼디낸드는 "조니는 최고의, 최고의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 여름 몇몇 감독의 그의 영입을 원했다. 그만큼 뛰어난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시즌, 그는 선덜랜드에서 아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하나였을 것이다. 그는 양발을 모두 사용한다. 현재 북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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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의 행보

1988년 1월 3일 - 벨파스트에서 출생

1994년 7월 1일 - 맨유에 연습생으로 합류

2006년 8월 17일 - 벨기에 리그의 로얄 앤트워프에 임대됨

2006년 9월 6일 -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름

2007년 1월 4일 - 챔피언십 소속이었던 선덜랜드에 임대됨

2007년 9월 26일 - 칼링컵 코벤트리와의 경기에서 맨유 데뷔전을 치름

2008년 1월 4일 -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선덜랜드에 임대됨

2008년 9월 21일 - 첼시와의 경기에서 맨유에서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