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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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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빌라는 강했다'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둔 이후 "상대를 힘들게 만드는" 빌라의 전략을 칭찬했다.

마틴 오닐이 이끄는 빌라는 지난 시즌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맞아 지극히 수비적인 전술로 경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며 승점 1점을 추가, 아스널을 밀어내고 리그 4위에 올랐다.

판 데르 사르는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를 앞두고 모든 언론들이 빌라 파크에서의 무패 기록을 이야기했지만, 여전히 쉬운 경기장은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빌라는 올해 무척 잘하고 있고, 상대를 어렵게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그들은 무척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우리의 수비도 강했다. 한두 차례 위기가 있었고, 나도 방어에 나서야 했다. 마지막 10분 동안은 빌라가 좀 더 지쳐있기를 바랬다. 상대를 밀어붙이며 결승골을 터트리려 했다."

"최선을 다했고 몇 차례 기회도 있었지만, 승리를 챙기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

반 데르 사르는 맨유가 쉽지 않은 일정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리버풀과 첼시와의 승점 차이는 남은 기간 동안 따라잡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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