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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 Bostock, N Coppack

맨유를 찾은 마라도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였던 디에고 마라도나가 직접 캐링턴을 찾은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맨유는 새롭게 아르헨티나의 감독으로 임명된 마라도나 앞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마라도나는 이번 달, 스코틀랜드의 햄든 파크에서 열리는 친선 경기를 앞두고 카를로스 테베스의 컨디션을 점검하기 위해 맨유를 찾았다.

11월 7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던 리오 퍼디낸드는 커다란 생일 선물을 받게 됐다. 퍼디낸드는 "우리는 꼬마 아이들처럼 마라도나의 주변으로 몰려들었다. 모두 그와 사진을 찍으려고 난리법석을 피웠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우리의 훈련을 지켜봤다. 감독은 매일 마라도나가 찾아오길 바라지 않을까? 모두의 수준을 높여줬으니 말이다! 선수들은 모두 그에게 인상을 남기려고 최선을 다했다."

"어린 시절 그의 전성기를 보진 못했지만, 마라도나는 나의 영웅 중 하나다. 그의 경기 비디오를 모두 가지고 있었고, 그의 플레이를 보는 걸 좋아했다. 그는 위대한 선수였다. 위대한 팀 플레이어였고, 개인으로서도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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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마라도나를 만나다

"내가 보기에 마라도나는 최고였다. 우상으로 삼았던 누군가를 만날 기회가 있고, 또 자신의 노력을 통해 그럴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포기해서는 안 된다."

- 리오 퍼디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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