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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캐릭 '웰벡, 맨유의 스타 될 것'

마이클 캐릭은 대니 웰벡이 올드 트라포드의 스타가 될만한 실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별, 17세의 스타라이커 웰벡은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는 동시에 스트렛퍼드 엔드의 관중들 앞에서 멋진 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캐릭은 이날의 성공으로 인해 들뜨는 일은 없을 거라 주장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재능이 무척 뛰어나다"고 밝혔다. "매일 훈련에서 그를 봐 왔다. 커다란 무대에서도 그 실력을 발휘하는 게 기쁘다. 그는 준비된 마음가짐을 지녔다. 그만큼 들뜨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곳에서 위대한 일을 성취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경기 막판 터진 놀라운 골은 웰벡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했다. 캐릭은 웰벡이 이제 1군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기를 바라고 있다.

역시 이날 경기에서 골을 터트렸던 캐릭은 "대단한 골이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1군 경기에 출전하며 그런 골을 기록하는 것은 그의 기대 이상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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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의 의지는 강하다

"그는 재능이 무척 뛰어나며, 준비된 마음가짐을 지녔다. 그만큼 들뜨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곳에서 위대한 일을 성취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