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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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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콜, 은퇴 선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앤디 콜이 은퇴를 선언했다.

콜은 아스널과 뉴캐슬 유나이티드, 블랙번 로버스, 맨체스터 시티, 노팅엄 포레스트 등 13개 클럽에서 활약했다.

콜은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상적인 결말은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그저 뜻대로 되지 않았다. 처음부터 그저 벤치에 앉아 있으러 온 것은 아니라고 얘기했다. 편안히 물러앉아 쉽게 돈을 벌고 싶지는 않았다."

다소 씁쓸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콜은 과거를 돌아보며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미 일어난 일을 바꿀 수는 없다. 나는 꿈을 살았다."

그의 선수 생활에서 가장 성공적인 기억을 꼽으라면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시간들이다. 그는 1999년 트레블을 이룩한 팀의 일원이었으며,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을 비롯해 FA컵 2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경험했다.

콜은 맨유의 9번을 달고 275경기에 출전, 121골을 터트리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경기에서는 무려 5골을 터트리며 9-0 대승을 이끌기도 했다. 이는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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