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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은 영리하며 뛰어난 패스 능력을 지녔다. 언제나 공을 올바른 곳으로 보낸다. 나는 그가 국제 축구 무대를 위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 브라이언 롭슨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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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 캐릭의 미래를 점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브라이언 롭슨은 마이클 캐릭이 모처럼 현지 시각으로 수요일 저녁 열리는 독일과의 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장담했다.

27세의 이 플레이메이커는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이후 처음으로 대표팀에 차출됐다. 그러나 롭슨은 캐릭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롭슨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이토록 오랫동안 기다렸던 이유는 단지 부상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캐릭이 100%의 몸 상태를 유지한다면, 언제라도 파비오 카펠로는 그를 팀의 일원으로 선택할 것이라 확신한다."

"그는 영리하며 뛰어난 패스 능력을 지녔다. 언제나 공을 올바른 곳으로 보낸다. 나는 그가 국제 축구 무대를 위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캐릭은 스티븐 제라드와 프랭크 램파드의 결장에 힘입어 베를린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롭슨은 캐릭이 동료들과는 다른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잉글랜드는 중앙 미드필드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원이 많다. 하지만 캐릭 같은 선수는 없다. 가레스 배리는 홀딩 미드필더이지만 전진하는 것을 좋아한다."

"스티븐 제라드와 프랭크 램파드 역시 전진해서 득점을 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캐릭은 포백의 앞에 위치하면서 수비라인을 보호하는, 다른 스타일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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