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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무엇을 잘하고, 내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다. 만약 수요일에 출전하게 된다면, 나는 평소처럼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마이클 캐릭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캐릭, 잉글랜드 대표 차출

마이클 캐릭은 이번주 독일과의 친선경에기 영국 국가대표로 차출되는 드문 기회에도 평소와 같이 침착해 한다.

맨유 미드필드의 핵심인물로 성장한 캐릭은, 스티븐 제라드와 프랭크 람파드 모두 부상으로 베를린 원정에 나서지 않으면서 파비오 카펠로의 부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보통 캐릭은 국가대표에 집중되는 스포트라이트에도 기죽지 않는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잘 뛰는가를 판단하기 위한 자리이다.” “클럽과 감독님이 있는한 선수들과 서포터들은 행복하며, 나도 행복하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하고, 내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할 지 알고 있다. 만약 수요일에 출전하게 된다면, 나는 평소와 같이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시즌 중간에 갖는 국제 친선경기를 경멸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반면 캐릭 역시 퍼거슨 감독의 시각을 알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베를린에서의 경기를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친선경기는 무의미하지 않다.” “자신의 조국을 위해 뛰는 것은 명예로운 일이다. 어떤 수준에 관계없이 독일 대 영국은 거대한 경기이다. 나는 친선경기를 장애물로 여기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친선경기를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퍼거슨 감독을 이해한다. 그는 그만의 목표가 있으며, 국내 리그 우승을 위해 해야할 것들이 있다. 하지만 선수로서 그런 문제는 목요일 아침까지 미뤄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