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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이변이 이어진 칼링컵

프리미어리그의 '빅 4' 중 맨유와 아스널만이 칼링컵 8강에 진출했다. 첼시와 리버풀은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에 임대되어 있는 맨유 소속의 스트라이커 프레이저 캠벨은 현지 시각으로 12일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로만 파블류첸코와 함께 2골씩을 터트리며 팀의 4-2 승리를 견인했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도 이변이 일어났다. 디디에 드로그바가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번리의 아데 아킨비이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첼시는 승부차기에서 4-5로 패하고 말았다.

로이 킨과 폴 인스의 조우로 화제를 모았던 선덜랜드와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는 인스가 웃었다. 선덜랜드는 1-2로 패하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한편, 11일 열린 경기에서는 맨유가 카를로스 테베스의 페널티 킥 득점으로 QPR에 1-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의 신예들은 스티브 브루스가 이끄는 위건을 격파했다.

한편 맨유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스토크 시티 소속의 대니 퓨는 로더럼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리며 팀의 2-0 승리를 도왔다. 왓퍼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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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16강 경기 결과

아스널 3 위건 0
첼시 1 번리 1 (승부차기 4-5)
더비 카운티 1 리즈 유나이티드 1
맨유 1 QPR 0
스토크 시티 2 로더럼 0
선덜랜드 1 블랙번 2
스완지 0 왓퍼드 1
토트넘 4 리버풀 2

8강 대진 추첨은 현지 시각으로 15일 정오에 있을 예정이다.

8강 진출팀: 아스널, 블랙번, 번리, 더비, 맨유, 스토크, 토트넘, 왓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