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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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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팀, 스토크를 잡아라

오는 토요일 스토크 시티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다. 스토크와의 경기를 앞두고 두 가지 주제를 놓칠 수 없다. 바로 롱 스로인과 무시무시한 태클이다. 하지만 이로 인한 스토크의 명성은 정당한 것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로리 델랍의 롱 스로인을 경계해야만 할까?

맨유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한 바 있는 프랭크 스태플레튼은 스토크를 과소평가하지 않는다. "올 시즌 스토크의 경기를 몇 차례 봤는데,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었죠. 일부 팀에게는 문화적 충격일 수도 있을 거예요. 맨유의 대응법을 보는 게 재미있을 거예요."

스태플레튼은 맨유가 올 시즌 애스턴 빌라와 리버풀, 토트넘, 아스널이 빠졌던 함정을 피해가야 한다고 충고했다.

"체격적인 우위를 활용해 수비에 나서고, 윙어들에게서 시작되는 공격을 조심해야 합니다. 크로스나 코너킥, 로리 델랍의 롱 스로인까지요."

더비와 사우샘프턴, 선덜랜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미드필더 델랍만이 문제는 아니다. 체력을 앞세우는 플레이 스타일은 경계를 요한다. 스토크는 2주 전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아르센 벵거가 이끄는 아스널을 1-2로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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