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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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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휴식에 대한 구상을 밝힌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랫동안 겨울 휴식기를 옹호해 왔다. 그러나 최근 클럽의 공식 매거진인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잡지에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되는 계획의 세부 사항을 밝혔다.

매달 게재되는 퍼거슨 감독 컬럼에서, 노르웨이의 팬 Jesper Halvorsen는 잉글랜드에 겨울 휴식기가 도입된다면 어떨지 퍼거슨 감독의 의견을 물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열심히 생각해 왔다"며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일정은 그대로 두되, 1월에 열리는 리그 10경기 중 한 라운드를 빼자"는 것.

"첫 번째 주말에는 세 경기가 열릴 수 있을 것이다. 나머지 3경기는 다음 주에, 마지막 4경기는 세 번째 주에 치른다. TV 방송사 역시 주말마다 경기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선수들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지난 시즌은 5월 11일에 끝났다. 1월에 2주를 쉬는 대신 5월 말까지 리그를 계속할 순 없나? 날씨는 5월이 훨씬 낫고, 현대 축구에서는 잔디가 닳는 문제도 없다."

"가능한 일일까? 나는 22년 전 잉글랜드에 도착한 이후 줄곧 겨울 휴식기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감독들은 계속 한 가지를 원했지만, 그럴 만한 권한을 가진 사람들은 축구가 겨울 스포츠라고 생각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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