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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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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기회를 낭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롭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헐 시티를 상대로 진땀을 흘린 끝에 승점 3점을 거뒀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동안 놓친 기회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맨유는 4-3의 점수로 경기를 마감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10점은 거뒀어야 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오늘 우리는 어느 정도 수준 이하의 경기를 했다"고 인정했다.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약이 올랐다. 10점이나 11점은 내야 했지만 기회를 놓쳤고, 지금은 거의 부끄러울 정도다."

"오늘 경기에서 유일하게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기회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몇 차례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였다."

"호날두는 4골이나 5골은 넣을 수 있었다. 베르바토프가 얼마나 많은 기회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더 많은 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

맨유는 57분 네마냐 비디치의 골로 점수를 4-1로 만들며 경기를 완전히 지배하는 듯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헐 시티의 교체 선수인 베르나르 망디가 터트린 만회골이 경기의 전환점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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