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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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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맨유가 더 잘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을 위한 비야레알과의 0-0 무승부 경기에서 ‘판정승’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전반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로켓슛이 비야레알의 골키퍼 디에고 로페즈의 펀칭에 걸린뒤 크로스바를 맞혔을 때 비야레얄에 거의 확실하게 치명타를 입혔다. 그리고 웨인 루니 역시 그의 100번째 골을 거의 성공시킬뻔 했다.

퍼거슨 감독이 ITV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더 잘 싸웠다.” “비야레알이 무승부에 행복해하는 반면, 나는 우리팀이 더 잘했다고 생각한다.”

“후반전 우리의 골 점유율은 상당히 높았지만, 단지 골을 넣지 못했을 뿐이다. 물론 비야레알의 골키퍼가 잘 막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호날두에게 가해진 심각한 파울에 대해 심판 로베르토 로세티가 경고카드를 꺼낸것에 기뻐했다. 72시간전,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입은 발목부상에도 불구하고 호날두는 용감하게 출전하기를 원했다. 그리고 그는 스페인에서 비야레알의 수비수들에게 자주 견제당하면서 다시 전쟁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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