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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etd By Adam Bostock

루니, '퍼거슨 감독님 최고!'

생애 두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품에안은 웨인 루니가 퍼거슨 감독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했다.

루니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최고의 감독이다. 그의 지도아래 매주 경기를 뛸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퍼거슨 감독과 함께 숨쉬고 있음이 영광이라는 뜻을 밝혔다.

이어 "오랜 기간동안 감독을 하고 있는데, 그의 열정은 줄어들지 않고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위대한 팀을 이렇게 이끌고 있는 것은 많은 이들에게 박수받을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우리그 우승 레이스에서 첼시에게 패배했고, 미들스브러, 블랙번과 비기며 막판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루니 역시 골반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막판에 들어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팀은 무너지지 않았고,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두 경기를 앞두고 우리가 자력으로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모두 타이틀을 놓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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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에 출장 (25경기 선발, 2경기 교체), 12골을 넣으며  호날두, 테베스에 이어 득점 3위를 기록했다.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모두 타이틀을 놓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