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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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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아직 끝난게 아냐'

네마냐 비디치는 JJB 스타디움에서 위건에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 리그 2연패를 거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지만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첼시를 꺾고 우승하기 전까지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월 21일, 프리미어 리그 우승 경쟁을 펼쳤던 첼시와 모스크바에서 결승전을 펼치게 된다. 비디치는 첼시와의 경기가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 프리미어 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지만 아직 우리는 반밖에 이루지 못했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올라있지만 첼시와의 경기가 힘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매우 좋은 팀이다."

세르비아 출신의 비디치는 뇌진탕 부상에서 복귀하여 일요일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위건과의 경기에 나섰다. 그리고 맨유는 좋은 활약을 보이며 이번 시즌 21번째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비디치는 한 시즌 최소 실점 기록을 세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있다. 힘든 시즌을 보낸 뒤, 이제 그는 모스크바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을 위해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다.

"위건을 꺾고 리그 우승을 거두게 되어 좋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은 경기였고 그럴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들도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우리 수비진은 무실점을 기록했고 결국 두 골을 넣어 경기에 승리하고 리그 우승을 거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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