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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막판 스퍼트를 할 때

미카엘 실베스트르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이 종반으로 치닫는 프리미어 리그 우승 경쟁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말했다.

맨유는 첼시에 2-1로 지난 주말 패하면서 아브람 그란트 감독이 이끄는 첼시에 골 득실차로 앞서있는 상태다. 토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웨스트햄과 경기를 펼치게 되는데 실베스트르는 이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다.

"바르셀로나전 승리는 큰 보너스다. 토요일 경기까지 컨디션을 되찾는 것이 훨씬 쉬울 정도로 우리는 자신감에 차있다. 우리는 첼시에게 1위를 빼앗기지 않았고 웨스트햄전과 위건전에서 승리하면 우리는 100% 리그 우승을 거둘 수 있다."

유나이티드는 첼시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다시 한번 격돌하게 된다. 수요일 새벽 바르셀로나와의 경기가 팽팽한 긴장속에 치러졌지만 실베스트르는 유나이티드가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거둘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경기 내내 긴장했다. 바르셀로나가 득점했다면 우리는 두 골을 넣었어야 했고 조심해야 할 수밖에 없었다. 긴장이 많이 됐지만 그것은 내가 워밍업을 한 이유이기도 했다. 가만히 자리에 앉아 지켜보는 것은 참을 수 없었다!"

"우리가 승리를 거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난 해부터 열심히 했으며 결승전에 가까이 갔었다. 올해는 우리 선수단이 강해졌다고 생각한다. 한단계 더 나아가 결승전에 진출했고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