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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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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출전을 원하는 네빌

개리 네빌은 자신이 맨유의 한 부분으로 돌아올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유의 더블 달성을 위해 그가 필요해서 불렀다.

네빌은 지난해 3월 다친 뒤 계속 이어져 온 발목 인대 부상과 계속 싸워왔다. 그는 올트 트라포드에서 열린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복귀했고 교체로 9분간 뛰었다.

네빌은 정상적이지 않았지만 자신은 준비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일요일에 치르는 위건전과 이달 말에 하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나서겠다고 한다.

"내 몸 상태는 좋다. 나는 훈련을 했고 지난 7~8경기를 팀과 함께 움직였다. 그리고 정말 동료와 다시 함께하게 돼 즐겁다"라고 그는 말했다.

"수비 플레이를 잘하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나는 감독님이 날 기용할 것이라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위건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너무 중요하며 선수들의 몸 상태가 최상이어야 한다. 내 몸 상태는 좋고 만약 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뛸 수 있다. 난 준비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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