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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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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결승 준비 완료'

작년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FA컵 결승에서 첼시를 만나 뼈아픈 패배를 겪었다. 하지만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첼시와의 막판 대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고, 이제 맨유의 앞에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남아있다.

이 경기를 앞둔 퍼거슨 감독의 마음은 당연 우승컵을 향해 힜다. 퍼거슨 감독은 15일 캐링턴 연습구장에서 가진 공식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각오를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팀간의 경기지만 FA컵 결승과는 확연히 다른 양상일 것이다. 선수들 모두 더 좋은 활약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물론 첼시가 쉬운 팀은 아니다. 아브람 그랜트 감독은 무리뉴에 이어 첼시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팀을 잘 이끌어 오고 있다. 매 경기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로 거듭만고 있는 라이언 긱스는 "첼시는 강한 팀이다. 수비 등 여러 부분에서 강하기에 상대하기 결코 쉬운 팀은 아니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다.

물론 긱스 역시 승리의 여신이 맨유를 향해 웃음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긱스는 "작년에 비해 공수 모두 좋아졌다. 우리가 경기를 승기의 잡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찬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언제나처럼 승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첼시의 그랜트 감독이 이미 맨유의 미디어데이 전날 개최된 첼시의 기자회견에서 주심이 맨유편이라는 언급을 하며 마인드게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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