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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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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리그 우승 거둘 것

알렉스 퍼거슨 경은 유나이티드 감독으로서 10번째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거두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그의 경기 후 인터뷰 전문을 게시한다.

우승을 향한 힘든 여정
"어려운 경기였고 원정 경기여서 오늘 경기가 더 어려웠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경기 내내 잘 했다. 몇번 긴장되는 순간이 있었고 비가 내려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몰라 걱정했다. 왜냐하면 비가 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후반전이 지나고 나서야 슬슬 경기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다. 우리는 몇번 기회를 놓쳤고 골키퍼가 좋은 선방을 보여줬다. 나는 혼자 중얼거렸다. "두번째 골이 터졌으면.." 물론, 오늘 10번째 우승 메달을 목에 건 최고참 라이언 긱스가 그 골을 넣었다. 정말 환상적이었다."

스콜스가 퇴장당하지 않은 것은 다소 운이 좋았는데?
"스콜스가 다소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의 첫번째 경고 상황에서 태클이 좀 거칠었고 경고를 받을 만하다고 생각했다. 두번째 상황은 별 것 아니었고 다소 밀친 것이었는데 경고를 줄 만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장면 몇분 전에 두번째 경고를 받을 만한 상황이 있었다."

첼시가 1-0으로 앞서게 됐을 때 긴정하지 않았나?
"다른 일들에는 최대한 신경을 끄도록 해야 하고 첼시에서 어떤 결과가 벌어지고 있는지 잊고 있어야 했다. 중요한 것은 우리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나는 우리가 오늘 괜찮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뒤에 앉아있던 어떤 남자가 계속해서 1분마다 첼시가 2-0이라고 말했다. 그는 첼시를 위해 그가 할수 있는 것을 다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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