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사아, '결승전에 뛰고 싶어'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눈앞으로 다가온 지금,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루이 사아는 그가 1999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교체투입 될 당시 보여주었던 드라마틱한 영향력을 본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모든 대회를 통틀어 단 세 경기에서만 선발출장했던 사아는 그가 수요일에 열리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나설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시인했다. 하지만 맨유 소속으로 42골을 득점하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루이 사아는 그가 아직도 9년 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결승전에서 추가 시간에 드라마틱한 결승골을 성공시킨 솔샤르가 했던 것 처럼 승리에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경기에 나설 팀을 선택하는 것은 감독과 코치진이 할 일이고 나는 선발 출장하지 않더라도 받아 들일 것이다. 하지만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된다면 정말 훌륭한 일이고 만약 내가 1999년 솔샤르가 했던 것처럼 할 수 있다면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사아는 이번 시즌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설 수 없었고 알렉스 경은 최근 우승경쟁과 같은 중요한 시기에 29세의 사아를 투입할 수 없었다. 하지만 사아는 지난 주말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 벤치 명단에 올랐고 그것은 만약 모스크바에서 그가 부름을 받는다면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1주일간 훈련을 해왔고 지금은 매우 느낌이 좋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을 앞둔 지금 매우 훌륭한 기분이고 우승을 거둔다면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