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3관왕을 기록한 호날두

이미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와 득점왕으로 두개의 상을 탄 호날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상을 받으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 할 것이다.

23세의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30골을 넣으며 상을 받았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유나이티드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에서 우승을 거두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가 올해의 선수 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어떤 측면에서든지간에 호날두는 이번 시즌 대단한 모습을 보였고 통계가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 34경기 출장에 31골을 기록한 그는 아스날의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와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를 제치고 득점왕을 차지했다.

30골 이상 넣은 선수가 득점왕에 오른 것은 앨런 시어러가 12년 전 블랙번 로버스 소속이던 당시 31골로 득점왕에 오른 이후 처음이다.

30골을 넣은 덕분에 그를 기념하는 상을 받게된 호날두는 한골당 1000파운드를 그의 이름으로 기부하게 되는 행운도 얻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