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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7/08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5월 3일 토요일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호날두 2, 테베즈, 캐릭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딘 애쉬튼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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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웨스트햄 꺾고 선두 유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 2연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맨유는 3일 밤(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07/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웨스트 햄과의 홈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26분만에 3골을 몰아넣으며 경기를 쉽게 풀어가는 듯 했다. 하지만 웨스트 햄에게 만회골을 내준 뒤 나니가 퇴장까지 당하는 악재가 겹쳤다. 그러나 마이클 캐릭이 추가골을 터트리며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61분을 소화한 뒤 체력 안배 차원에서 라이언 긱스와 교체됐다. 박지성은 이날 공격에서 카를로스 테베스와 좋은 호흡을 보였다. 하지만 수비에서 더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면서 상대 공격을 여러 차례 차단했다.

호날두, 시즌 30호골

맨유는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호날두가 오른쪽 측면에서 루카스 닐이 미끄러진 틈을 타 중앙으로 밀고 들어간 뒤 날린 슛이 상대 수비수 조지 맥카트니를 맞고 들어갔다. 다소 운이 가미된 골이었다.

하지만 4분 뒤 자칫하면 동점골을 내줄 뻔 했다. 웨스트 햄은 코너킥을 제임스 톰킨스가 헤딩 패스로 연결했고, 이 공을 놓고 맨유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와 바비 사모라가 경합을 벌였다. 사모라가 먼저 헤딩슛을 날렸지만 파트리스 에브라가 이 공을 간신히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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