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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긱스, 평생 맨유맨으로?

알렉스 퍼거슨 경에 따르면 라이언 긱스는 선수 생활이 끝나더라도 올드 트래포드에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최다 출전 기록을 세운 라이언 긱스는 지난 수요일 밤,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거둔지 10일만에 두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보비 찰튼 경의 대기록을 넘어서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다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되었고 알렉스 경은 그 34세의 선수가 아직도 몇년동안은 조흔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라이언은 38세까지는 뛸 수 있을 것이고 그동안 여기 있을 것이다. 그가 오랫동안 여기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말했다.

"그는 지도자 자격증을 딸 것이고 우리는 팀의 홍보대사로 있는 브라이언 롭슨이나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같이 예전에 우리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선수들이 팀에 남아 역할을 맡는 지금의 구조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의심의 여지 없이 그것의 모델은 바이에른 뮌헨이고 나는 오래 전부터 선수 생활을 하던 당시에 큰 공을 세운 선수들이 팀에 남아 팀의 미래의 일부분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라이언도 그 일부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