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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Mos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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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을 자축하는 맨유 선수들

맨유 선수들은 수요일 밤 모스크바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극적으로 첼시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데 대해 큰 기쁨을 표현했다.

에드윈 반 데사르는 니콜라 아넬카의 승부차기를 막아냈고 유나이티드에게 세번째 유로피언 컵 우승을 안겨주었다. 결국 맨유는 리그 우승과 함께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두며 이번 시즌을 더블을 기록하면서 마감하게 됐다.

선수들이 경기 후 ManUtd.com 에 밝힌 우승 소감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우리는 이번 시즌 영국에서도, 유럽을 통틀어서도 최고의 팀이었고 기분이 매우 좋다. 다음 시즌에 이번 시즌처럼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매우 자랑스럽다. 챔스 우승은 내게 큰 의미를 갖는다. 인생 최고의 날이다.

네마냐 비디치
(뮌헨 참사 50주년을 추모하는 경기로 펼쳐졌던)맨시티전 패배는 매우 실망스러웠고 아직도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모스크바에서 우승을 거두고, 리그 우승을 거둔 것으로 만회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팬들이 원하던 우승을 거둘 수 있어서 기쁘다.

에드윈 반 데 사르
물론 오늘과 같은 밤은 항상 꿈꿔오던 것이었다. 내가 챔피언스 리그 우스을 거둔지 13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고 매우 환상적인 느낌을 받았다. 특히 우리가 페널티 킥으로 우승을 가리게 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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