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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박지성, 결승 진출에 기뻐

박지성은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돕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지만 이제 맨유가 프리미어 리그 선두 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27세의 박지성은 지난 수요일 새벽에 있었던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웅이었다. 미드필드에서 그가 보여준 지치지 않는 활약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정말 큰 플러스 요인이 됐다.

박지성에게 결승전은 중요한 성과다. 그는 유나이티드에서 한번, PSV 에인트호벤에서 한번 4강 문턱을 넘지 못한 바 있다.(우연히 두 번 모두 AC 밀란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하지만 그는 부상으로 인해 작년 내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환상적이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좋다."

"정말 좋은 기분이고 결승전에 나서고 싶다."

"수요일에 경기장의 분위기는 정말 믿을 수 없는 것이었다. 나는 그런 것을 한번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팬들 덕분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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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운트다운

"나는 정말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나서고 싶지만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이전에 중요한 두 경기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