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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승리만을 원하는 리오

리오 퍼디난드의 숭부욕이 식을 줄을 모른다. 퍼디난드는 이미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이하 EPL)에서 우승을 거뒀지만,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거머쥐기를 열망하고 있다.

퍼디난드는 16일(이하 현지시각)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는 첼시를 잡고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길 바라고 있었다.

“경기가 끝난 다음주가 돼서야 올 시즌 얼마나 잘 지냈는지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거머쥔다면 환상적인 시즌이 될 것이고, 반대의 경우에는 실망스러운 마무리라고 생각할 것이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5년 재계약을 맺은 퍼디난드는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는 “난 매일 캐링턴에서 연습하고, 7만6천여 명의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른다. 더 무엇을 바라겠나”라며 기뻐했다.



퍼디난드 최고의 순간들

리버풀 0 맨유 1
2007년 12월 16일
퍼디난드는 리버풀을 맞아 철벽 수비를 펼쳤다. 페르단도 토레스는 공을 만지는 것 조차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바르셀로나 0 맨유 0
2008년 4월 23일
사뮈엘 에토를 완전히 무력화 시켰다. 퍼디난드는 큰 벽과 같은 역할을 했다.

로마 0 맨유 2
2008년 4월 1일
퍼디난드는 냉철한 플레이를 펼쳤고, 로마는 빈틈을 찾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