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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솔샤르, 리저브 코치직 맡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슈퍼 서브'로 활약했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2008/09시즌부터 맨유 리저브 팀의 코칭 스태프가 된다.

노르웨이 출신의 솔샤르는 지난해 8월 현역에서 은퇴한 후 지도자 생활을 준비해 왔다. 솔샤르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리저브 팀을 맡아온 브라이언 맥클레어와 짐 라이언을 대신해 2군 코칭스태프로 참가하게 된다.

솔샤르의 스승이자 선배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솔샤르는 지도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의 앞길을 축복했다. "그는 최고의 지도자가 될만한 성격을 갖추고 있으며, 그가 마침내는 최고의 지도자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리오 퍼디난드 역시 솔샤르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퍼디난드는 "솔샤르를 존경하지도 않았고, 좋아하지도 않았다. 그가 나쁜 남자이며 코치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농담을 던지더니, 이윽고 진지한 말을 던졌다. "솔샤르는 단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뿐만 아니라 축구 전반에 대해 환상적인 대표자가 될 수 있다."

"그는 최고의 선수였다. 그리고 나는 그가 최고의 지도자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 솔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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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의 밝은 미래

 "솔샤르는 지도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최고의 지도자가 될만한 성격을 갖추고 있으며, 그가 마침내는 최고의 지도자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