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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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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새로운 시대의 도래

맨유는 이제 유럽 제패를 눈앞에 두고 있고 이에 대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유나이티드 선수들에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을 것을 주문했다.

맨유가 누 캄프에서 1999년,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두며 트레블의 영광을 결정짓는 골을 성공시켰던 노르웨이 출신의 솔샤르는 다음 주 모스크바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유나이티드가 그 어느때보다 성공적인 시기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솔샤르는 은퇴를 결정한 지난 8월 이후로 최근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을 지도하는 코치 역할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그는 팀이 루츠니키 스타디움에서 승리를 거두기를 바라고 있으며 99년 우승 당시 팀이 하지 못했던 것을 해내기를 바라고 있다. 바로 경기를 지배하는 것 말이다.

"우리가 이뤄낸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1999년 당시의 팀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단 1회밖에 하지 못했다. 환상적인 기분이었다. 그날 밤의 기억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보다 더 많이 그것을 경험하기를 바랐었고 우리가 해낼 수 있다고 믿었었다. 이제 9년의 세월이 지났고 팀은 결승전에 진출했다."

"지금의 팀은 우승을 거둘 수 있고 더 큰 것들의 시작이기를 바란다." 그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이렇게 말했다. "선수들에게 매년 이러한 기분을 만끽하길 바랄 것이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은 선수들에게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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