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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나니, ‘퇴장, 후회하고 있다’

경기 중 상대 선수에게 폭력을 행사한 나니가 팬들과 상대 선수에게 용서를 구했다.

나니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루카스 닐을 가격해 퇴장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1로 앞서던 상황에서 나니는 닐과 신경전을 버린 끝에 버리로 얼굴을 들이 받았고, 바로 레드 카드를 받았던 것이다.

그는 닐을 가격한 벌로 3경기 출장 정지를 당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도 의례적으로 나니의 행동을 비판하고 나섰다. 퍼거슨은 “나니의 행동은 성숙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경기 중 잠시 이성을 잃었던 나니도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기에 이르렀다.

“내 행동은 분명 거칠었다. 물론 나도 욕설을 들었고, 공격을 받기도 했다는 것도 분명히 하고 싶다. 하지만 내 행동에 대해 후회하고 있고, 공개적으로 팬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

한편,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나니는 시즌 최종전인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