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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팀 합류를 기대하는 마누초

이번 시즌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앙골라 출신의 스트라이커 마누초는 캐링턴에서 하게 될 프리 시즌 트레이닝을 기대하고 있다.

그 25세의 공격수는 1월에 맨유에 영입되었고 곧 펼쳐진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잉글랜드에서 워크 퍼밋을 받지 못함에 따라 마누초는 이번 시즌이 끝날때까지 파나티나이코스로 임대를 떠났다.

5경기 출장에 3골을 기록하고 있는 마누초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에 기뻐하고 있으며 유나이티드에서 선수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그리스에 있는 동안 나는 유럽 축구에 적응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스는 내가 잉글랜드에서 뛰기 전에 적응을 위한 좋은 무대였다."

"내 꿈은 1월에 계약한 이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이다."

"나는 기회를 잡을 수 있길 바라고 내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만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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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 있는 동안 나는 유럽 축구에 적응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스는 내가 잉글랜드에서 뛰기 전에 적응을 위한 좋은 무대였다. 나는 기회를 잡을 수 있길 바라고 있으며 내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만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마누초 곤살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