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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막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뤘고,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방어했다. 왜 그가 떠나리라 생각하나? 그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팀에 있고, 아직 충분히 많은 트로피를 따내지 못했다."

- 데니스 로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로: 호날두는 맨유 선수

맨유의 전설적인 골잡이 데니스 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올드 트라포드가 그의 경력과 목표에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에 윙어의 득점 기록을 깨트렸다. 그는 전체 경기에서 42골을 넣었고, 이는 로가 한 시즌에 46골을 넣은 최다 기록에 4골이 모자란 것이다. 그는 유럽 최고의 클럽들이 부러워하는 맨유의 자산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끈질기게 23살의 윙어 호날두의 이적설과 연결되고 있다. 하지만 로에게 이러한 이적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그는 맨유가 더블 우승 이후 더 많은 것을 이룰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막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뤘고,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방어했다. 왜 그가 떠나리라 생각하나? 그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팀에 있고, 아직 충분히 많은 트로피를 따내지 못했다."

조지 베스트 그리고 보비 롭슨 경과 함께 올드 트라포드에 '전설의 3인방'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동상이 건립된 로는 이 포르투갈 공격수가 유럽 올해의 선수로 선정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앞선 세 명의 맨유 전설들은 60년대에 모두 이 상을 수상했다.

"호날두가 올 해 발롱도르 상을 타게 될 것이다." 로가 덧붙였다. "그가 해온 것들을 보면, 그는 가장 앞선 후보자이며, 설사 올해 타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