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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맨유 프리미어컵 결승전 대진 결정

지난 14일부터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국가대표 축구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 08(이하 맨유 프리미어컵)의 결승 진출 팀이 가려졌다.

한국 시각으로 21일 열린 4강전 경기 결과 안산부곡중과 광양제철중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안산부곡중은 풍생중과의 정규시간 경기 결과 1-1 무승부를 이뤘고, 승부차기 끝에 5-4로 풍생중을 누르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광양제철중은 안양중에 3-1 낙승을 거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나이키가 1993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는 이 대회는 1993년 ‘나이키 프리미어컵’이라는 이름으로 624개의 유럽팀들이 참가하여 시작됐다. 이후  2004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최하면서 그 규모가 커졌으며 지난 15년 동안 호비뉴, 파브레가스, 이니에스타, 메시, 테베스, 레예스, 토레스 등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배출하며 세계 유소년 축구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한국에서 14번째로 열린 이번 맨유 프리미어컵의 우승자는 22일 오후 안산부곡중과 광양제철중의 경기 결과에 따라 가려지게 됐다.



5월 21일 경기 결과

안산부곡중-풍생중 1:1 (5 PK 4)
광양제철중-안양중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