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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호날두 3관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유나이티드가 유건에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결정된 유나이티드의 시즌 말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JJB 스타디움에서 승리로 올드 트래포드는 광란의 파티 분위기였다. 원로 선수들과 리저브, 아카데미 선수들 모두 그들의 노력에 우승이라는 보답을 받았다.

호날두는 2년 연속으로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과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고 올 시즌 최고의 골 상도 받았다.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이번 시즌 최고의 골 경쟁에서 두자리를 차지했다. 1위는 포츠머스전에서의 멋진 프리킥이었고 두번째는 아스톤 빌라전에서 터진 감각적인 힐킥이었다.

3관왕 달성으로 호날두는 대단한 시즌을 마무리 지었고 그는 이미 기자협회와 선수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 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리차드 에커슬리는 덴질 하룬 올해의 리저브 선수 상을 받았고 스트라이커 대니 웰벡은 지미 미퍼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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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유나이티드 상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올 시즌 최고의 골 상
호날두(포츠머스 전 프리킥)

덴질 하룬 올해의 리저브 선수 상
리차드 에커슬리

지미 미퍼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
대니 웰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