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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Report by Steve Bartram

긱스, ‘우승컵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베테랑 라이언 긱스가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한 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2위 첼시와 승점이 같은 1위를 달리고 있다. 마지막 경기인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패배하거나 비기면 첼시의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의 향배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다시 말해 첼시는 자력 우승이 불가능한 상태다. 긱스는 이런 사실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는 우승컵의 향배가 자신들의 손에 달려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어떤 가능성을 따져 보더라도 그것은(우승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위건과의 경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위건은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첼시와의 무승부를 거둘 때 좋은 경기력을 보인 바 있다.”

위건과의 경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긴 했지만, 긱스는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맨유의 자력 우승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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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은 맨유에

“첼시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주도권은 우리가 잡고 있고, 우리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할 것이다.”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