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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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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가 충만한 맨유

네마냐 비디치는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정상 등극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맨유는 모스크바에서 도전자 첼시를 맞아 하나뿐인 트로피를 놓고 결승전을 치르며 비디치는 선수단이 기념비적인 더블 도전에 의욕이 넘친다고 밝힌다.

"우리는 모든 시즌을 플레이한 만큼 우승을 차지하는 건 정말 좋다"라고 비디치가 말했다. "우리는 현재 느낌이 너무 좋고 지난 몇 주보다 압박감도 사라졌다."

"현재 우리는 모스크바로 가서 우승을 노리고 있다. 우리는 최상으로 나서 두 번째 트로피를 차지할 것이다. 맨유를 위해 플레이하고 우승을 차지한 뒤 내가 맨유의 일부분이 된 것에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지난 4시즌 동안 잉글랜드 팀끼리 서로 치고받고 혈전을 벌였고 맨유와 첼시는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경기는 변함없이 양 팀의 접전으로 진행될 것이며 비디치는 경기에 출전하길 바라고 있다.

비디치는 "작은 것들이 승부를 결정할 것이다"라며 "많은 골은 생각하지 않으며 우리는 완벽한 수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나는 틀림없이 우리가 첼시를 상대로 득점을 뽑아낼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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