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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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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이번엔 지지 않는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다음주 모스크바에서 펼쳐질 결승전에서 모나코 소속으로 출전해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패한 것을 만회할 것이라고 결심했다.

프랑스 출신의 풀백은 유나이티드에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나서본 경험이 있는 다섯명의 선수중 한명이다.(나머지 선수들은 에드윈 반 데사르, 게리 네빌, 오언 하그리브스와 라이언 긱스이다.)

하지만 나머지 네명의 선수들이 모두 우승을 경험한 반면 에브라는 2004년 겔젠키르헨에서 펼쳐졌던 결승전에서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에 3-0으로 완패하며 쓴맛을 봐야 했다. 모나코는 2003/04 시즌 놀라운 활약을 보였었지만 에브라는 지금이 더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이번이 두번째 결승전이고 그 때보다 더 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다. 두번째는 패하고 싶지 않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현 상황을 이렇게 비유했다. "모나코에 있던 시절 피아트를 타고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나갔었다면 이제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페라리를 타고 모스크바로 간다. 하지만 페라리에 타 있더라도 그것을 잘 몰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첼시를 상대로 이기고 싶다면 좋은 경기를 펼쳐야 한다."

에브라는 지난 두시즌 반동안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면서 유나이티드의 포백라인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의 뛰어난 수비력과 공격 가담능력은 팀에 도움이 됐다. 그리고 그는 그의 손에 유로피언 컵을 드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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