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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에브라, '믿을 수밖에 없었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의 두번째 패배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는 않았지만 첼시와의 드라마틱한 승부차기 도중 그것이 현실로 다가오면 어쩌나 두려웠다고 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승부차기를 실패함에 따라 첼시가 리드를 하게 되었고 에브라는 모나코 소속으로 2004년에 진출했던 FC 포르투와의 결승전의 악몽이 되살아날까봐 두려웠었다.

그 패배로 인한 실망감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는 승리를 위해 노력했고 비록 결과적으로 그가 우승 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지만 그 당시 그는 유나이티드가 다시 역전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었다.

"나는 내가 챔피언이 됐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 나는 우리가 우승을 거둘 것이라는 믿음을 한번도 버린 적이 없었지만 호날두가 페널티 킥을 실패했을 당시 약가간 두려웠었다."

"모나코에서의 패배는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나는 내 스스로에게 두번째 결승에서도 질수는 없다고 되뇌었다. 만약 우리가 패했다면 나는 감독에게 다음 해 챔피언스 리그에는 나를 기용하지 말라고 말했을 것이다. 두번의 결승전에서 모두 패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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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회 우승을 즐기는 에브라

"매우 행복하다. 드레싱 룸에서 분위기는 정말 최고였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다. 그는 유나이티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고 우승을 거둘 자격이 있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우승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재능있는 선수들을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스피릿을 가지고 있다."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