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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챔피언스 리그 무대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주길 바랬지만 풀햄에서 그것은 어려웠다...그 기회를 준 퍼거슨 감독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에드윈 반 데사르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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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영광을 다시 한번

에드윈 반 데 사르는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그가 가지고 있는 큰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안겨줌으로써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2005년 네덜란드 출신의 반데사르를 영입했다. 그 당시 반데사르는 그가 다시는 높은 수준의 대회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 당시 34세였고 풀햄과 계약하고 있었던 그에게 이러한 생각들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것이었다. 그는 아약스와 유벤투스, 네덜란드 대표팀을 거치며 주요 대회 우승을 경험했었다.

"내가 풀햄과 계약해서 잉글랜드에 왔을 때 다시한번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반데사르는 말했다.

"내가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당시 첼시와 바르셀로나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보러 갔었다. 나는 바이에른의 골키퍼 올리버 칸이 몸을 풀던것을 기억한다. 그리고 나는 '나도 예전에 저걸 했었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저 무대에 다시 서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물었다."

"누군가 챔피언스 리그 무대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주길 바랬지만 풀햄에서 그것은 어려웠다. 그래서 나는 유나이티드의 이적제의를 받았을 때 매우 고마웠다."

알렉스 경은 종종 미래를 위한 영입을 하곤 한다. 그는 오랜 기간동안 능력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어린 선수들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하지만 반데사르의 경우에는 다랐다.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34세의 골키퍼 반데사르가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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