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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판 데르 사르, "작년보다 느낌이 좋다"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에 따르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우승은 JJB 스타디움에서 들어올린 우승 트로피로 가려졌다고 한다.

맨유는 2006/07시즌 우승을 차지할 때 첼시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에 패하는 것을 텔레비전을 본 뒤 기쁨을 맛봤다.

"실제로 우승을 차지하니 너무 좋다"라고 판 데르 사르가 말했다. "이 느낌은 지난해보다 더 좋다."

"지난해 우승은 정말 기뻤고 나는 매우 행복했다. 그러나 이번엔 느낌이 더 크다. 몇몇 걱정거리가 싹 사라진 것을 의미하지만 모두 가치가 있었다."

JJB 스타디움에서 판 데르 사르는 무실점을 했고 맨유는 2-0으로 이겼다. 클럽의 리그 최소실점 신기록이 세워진 순간이었다. 22번이나 무실점하는 동안 판 데르 사르는 매우 견고한 수비를 보였다. 그것은 맨유의 승리를 의미했고 그러지 않았다면 맨유는 위건에 승리하지 못했을 것이다.

"수비 기록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승리하지 않았다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라고 판 데르 사르가 말했다. "내가 유벤투스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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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기분
"실제로 우승을 차지하니 너무 좋다. 이 느낌은 지난해보다 더 좋다. 지난해 우승은 정말 기뻤고 나는 매우 행복했다. 그러나 이번엔 느낌이 더 크다. 몇몇 걱정거리가 싹 사라진 것을 의미하지만 모두 가치가 있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