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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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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역사가 우리를 움직였다'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은 맨유의 역사가 2008년, 모스크바에서 챔피언스 리그 결승을 거두는데 선수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뮌헨 참사가 발생한지 50년만에, 맷 버스비가 이끈 선수들이 웸블리에서 유로피언 컵을 들어올린지 40년만에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끄는 선수들은 긴장감 넘치는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첼시를 꺾고 유럽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선수들은 경기가 시작하기 전에 1968년의 우승과 뮌헨 참사에 대해 생각했었다." 캐릭은 ManUtd.com에 말했다.

"겨기가 시작한 뒤에는 경기에만 집중했지만 우리가 결국 우승을 거둔 뒤에 경기장에서, 그리고 우리와 함께 우승컵을 들기 위해 단상으로 올라가는 보비 찰튼 경을 보고 모두가 어떤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

"그제서야 우승을 거뒀다는 사실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을 거둔 것을 실감하기 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걸렸지만 메달을 받게 되어 결국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캐릭은 모스크바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폴 스콜스와 함께 중앙 미드필드진을 맡아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캐릭이 이날 경기에서 보여준 최고의 활약은 승부차기에서 보여준 것으로 그는 유나이티드의 두번째 키커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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