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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캐릭, '목표는 챔스 우승'

리그 우승은 달성했고 이제 하나만 남았다. 맨유 선수들은 화요일에 훈련장으로 돌아온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들은 다음주 수요일 모스크바에서 벌어지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첼시를 이기겠다는 야망으로 눈이 번뜩였다.

마지막 날의 승리로 우승을 차지하긴 했지만 그 영광에 도취되어 있었던 짧은 시간은 가고 이제 유나이티드는 유럽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첼시와의 경쟁을 이어갈 준비가 되어있다. 이에 대해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은 더블을 달성할 때까지는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이번 여름 해변에 앉아 더블을 기록한 순간들을 생각하며 해변에 앉아 휴가를 즐기고 싶다." 그는 ManUtd.com에 말했다. "챔피언스 리그를 다시 우승한다면 팀에게 있어 정말 믿을 수 없는 성과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해 낼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일요일 팜 올드 트래포드에서 있었던 올해의 선수 상 시상식을 즐긴 뒤 월요일 아침에 몇몇 선수들은 다소 두통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캐릭의 목표는 챔스 우승으로 또 하나의 우승 메달을 따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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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그리고 여행?

"이번 여름 해변에 앉아 더블을 기록한 순간들을 생각하며 해변에 앉아 휴가를 즐기고 싶다. 챔피언스 리그를 다시 우승한다면 팀에게 있어 정말 믿을 수 없는 성과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해 낼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