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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브루스: 봐주지 않을 것

건 애슬레틱의 감독 스티브 브루스의 팀이 주말에 벌어지는 경기에서 유나이티드를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나이티드의 주장 출신인 그는 9년 동안 맨유에서 멋진 선수 생활을 펼친 뒤에 은퇴했다. 현재 그의 친정팀이 프리미어 리그 우승에 다가가기 위해서 승리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브루스는 일요일 경기에서 위건이 봐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그것보다 나를 잘 알고 있다." 위건의 감독은 말했다.

"내가 팀에게 뭐라고 말할 것인가? 한 수 접고 유나이티드가 이기도록 내버려 두라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실수하지 말고 최고의 경기를 펼치도록 주문할 것이다."

위건은 일요일에 맨유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최종전을 치르게 되고 2위 첼시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볼튼 원더러스와 경기를 갖게 된다.

유나이티드는 17번째 리그 우승, 10번째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최소한 첼시가 게리 멕슨 감독이 이끄는 볼튼을 상대로 펼친 경기 결과와 같은 결과를 얻어야만 한다.



브루스 효과는 없다.

"내가 팀에게 뭐라고 말하게 될까? 한 수 접고 유나이티드가 이기도록 내버려 두라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실수하지 말고 최고의 경기를 펼치도록 주문할 것이다."

-스티브 브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