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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 Gemma Thompson in Moscow

퍼거슨, 잔디 걱정 없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 루즈니키 스타디움의 잔디를 직접 점검한 뒤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사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원래 인조잔디 경기장이었던 루즈니키 스타디움의 잔디가 갑작스레 천연잔디로 교체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빚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잔디에 대해 전혀 우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며 "UEFA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대회 운영 측을 두둔했다. "잔디를 교체하게 되어서 기쁘다. 올드 트라포드 역시 12월과 1월에는 잔디 상태가 그다지 좋지 못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라운드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잔디 문제에 대해서는 염려를 덜었지만,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활용한 전술과 선수 구성에 대해 골머리를 앓았다. "전술은 결승전에서 좋은 부분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한 퍼거슨 감독은 첼시를 상대로 체력적인 경기를 펼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대부분의 팀들보다 육체적으로 강한 팀이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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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에 만족한 퍼거슨 감독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UEFA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잔디를 교체하게 되어서 기쁘다."
"올드 트라포드 역시 12월과 1월에는 잔디 상태가 그다지 좋지 못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라운드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