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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인내를 갖는 주장

게리 네빌은 1군 겨기에 복귀하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는 기회를 잡기 위해 다음 시즌까지 기다려야 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의 주장은 부상에서 복귀하여 리저브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최근 4-1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경기에도 역시 출장했다.

"나는 리저브에서 세경기에 출장했고 이것은 최근 1년간 내가 훈련하고 경기에 참여한 것 중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다." 네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에 말했다.

"매우 오랫동안 경기에 나서지 않은 다음에 경기를 치르기 위해 컨디션을 되찾는데는 시간이 걸린다.(네빌이 1군 경기에 나서지 않은지 12개월이 넘었다.) 나는 아마도 1군에서 뛸 만큼의 경기 감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내가 1군 팀과 계속 훈련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나는 어쨌든 경기에 나설 것이지만 우리가 앞으로 몇주간 펼쳐야 할 경기들의 중요성을 고려 해 봤을 때 어려울 것이다. 나는 언젠가 기회가 오기를 기도하고 바랄 뿐이다."

"보통 부상에서 복귀할 때는 팀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마련이다. 특히 컵 대회에서 그런 경향이 많지만 지금 시점에서 모든 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쉬운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