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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3/2008  ReportedBy Adam Bostock

퍼거슨, '난 리버풀 경기가 좋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특유의 자신감을 나타냈다.

퍼거슨 감독은 "사실 리버풀전이 상당히 기대된다" 며 "긱스, 스콜스, 퍼디난드 등 리버풀과의 경기를 많이 경험한 선수들과 나에게 어려울 것이 없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리버풀에 대해 "수비도 강한 팀 이지만 제라드와 토레스의 공격라인 콤비는 훌륭하다. 지금까지 한 것만 봐도 제라드가 휼륭한 선수인 것은 틀림이 없고, 토레스는 리버풀로 이적하고 첫 리그에서 20골을 넣었다. 베니테즈도 만족하고 있을 것이다"며 평가했다.

이어 "리그 상위 3팀은 어려운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오는 일요일 결과로 우승이 정해지지 않지만, 우리가 이기고 아스널과 첼시가 승점을 얻지 못하길 바란다. 성실하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한 팀이 우승을 할 것이고 바로 그 팀이 맨유가 되리라 믿는다"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