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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3/2008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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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골 가뭄 끝내 기뻐'

웨인 루니는 6게임 무득점 행진, 5개월간 홈경기 무득점 행진을 깨고 아스톤 빌라 전에서 두골을 작렬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몇벉벙도 기회를 놓치면서 오늘도 득점하지 못하는 듯했다. 하지만 토요일 저녁에 그는 두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4-0 승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그는 기다림이 끝나서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매우 기쁘다. 지난 몇주간 조금 좌절해 있었다."

"나는 골을 넣기 전에도 기회를 놓쳤다. 그때 골을 넣었어야 했고 그 당시 오늘도 골을 못넣을 줄 알았다. 하지만 오늘 두골을 넣게 되어 기쁘다."

루니의 골은 아마도 내일 아침 신문 머릿기사를 장식할 것이지만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인 맨유 선수는 없었다. 이제 리그 우승까지 6경기 남은 상황에서 유나이티드는 점점 더 우승에 다가가고 있다.

"좋은 경기 결과다. 국가대표 경기 이후에 펼친 경기였고 어려울 수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전반전에 두 골을 넣었고 그것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후반에 두골을 더 넣었다.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력이었고 승리할 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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