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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3/2008  Report by Ben Hibbs

루니, '오직 맨유뿐'

그 22세의 스트라이커는 맨유를 위해 뛰는 것이 매우 좋으며 그가 떠나는 것은 생각도 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물론 축구계에서 상황은 빠르게 변하는 법이지만 루니는 프리미어 리그의 매력 그리고 유나이티드와 함께 하는 우승 행진이 올드 트래포드가 더욱 더 집처럼 느껴지게 한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리그의 수준은 지난 몇년간 매우 높아졌고 우리 스스로 프리미어 리그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어요. 우리는 최고의 선수들을 매혹시키고 있고 내가 봤을 때 최고 수준의 리그를 보여주고 있죠.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 나와서 뛰는 것은 그들 자신에게 달려있는 일이지만 내게는 영국 축구가 그 어떤 것보다 나아요."

루니의 주장은 영국 팀들이 챔피언스 리그 8강 진출 팀 중 거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모든 잉글랜드 팀들이 다른 리그 팀들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가 4강에 진출하게 된다면 영국 축구계에 더 좋은 일입니다."

유나이티드의 다른 영국 팀들이 잘 하기를 바라면서도 그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는 맨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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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유나이티드

"해외 리그에서 뛰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이 너무 좋고 그것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어요."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