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8/03/2008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호날두, '우리를 보호하지 않은 심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가 심판들로부터 적절한 보호조치를 받지 못했고 부상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 유나이티드의 윙어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FA 컵 8강전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페널티킥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페널티 킥을 얻지 못했다. 그 장면과 함께 게속해서 경기 내내 그 선수에게 반칙들이 집중됐고 따라서 그 포르투갈 출신 윙어가 심판들로부터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오랜 생각들이 다시 한번 고개를 들고 있다.

"매우 짜증이 난다. 오늘 심판들은 이해할 수 없다. 페널티를 주지도 않았고 경고를 주지도 않았다. 나는 매우 실망했다."

"심판들은 기술이 좋은 선수들을 보호하려 하지 않는다. 나는 아스날 선수(에두아르도)에 대해 생각했고 나는 가끔 개인기를 할 때 몇몇 선수들이 거친 태클을 하지만 심판들이 공격수가 아닌 수비수의 편을 들어주기 때문에 무서움을 느끼곤 한다! 매우 실망스럽다. 그리고 이로 인해 플레이 스타일을 바꿔야 할까도 많이 생각하고 있다. 심판들이 페널티 킥을 주지 않고 퇴장이나 경고를 주지 않으면 그렇게 경기하기 힘들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주심 마틴 앳킨슨이 전반 7분 실뱅 디스탱이 호날두를 몸으로 막아선 장면에 대해 페널티 킥을 주지 않은 것에 대해 화가 났고 호날두 도 마찬가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