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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3/2008  Report by Steve Bartram

'캡틴' 호날두, 모범이 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 처음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섰다. 그리고 팀의 두 골을 모두 만들어내며 2-0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호날두는 볼턴전에서 2골을 보태 올 시즌 33골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득점 선두를 질주 중.

최고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호날두는 맨유의 주장 완장이 주는 깊은 의미를 놓치지 않았다. 호날두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거대한 클럽에서 주장이 된다는 건 언제나 대단한 일"이라며 주장 완장을 찬 소감을 밝혔다. "나에게는 영광이자 기쁨이다. 멋진 밤이었다."

그렇지만 호날두는 주장 완장의 무게에 짓눌리는 대신 지금의 맹활약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나의 책임은 여전히 똑같다. 주장 완장을 찼다고 해서 내 경기 스타일을 바꾸거나 성격을 바꾸는 일은 없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가 주장으로서 제 몫을 해냈다며 찬사를 보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아누는 일종의 책임감을 갖고 있었고, 주장 완장을 차고도 무척 편안해 했다고 생각한다"며 호날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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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을 보이다

"거대한 클럽에서 주장이 된다는 건 언제나 대단한 일이다. 나에게는 영광이자 기쁨이다. 그러나 나의 책임은 여전히 똑같다. 주장 완장을 찼다고 해서 내 경기 스타일을 바꾸거나 성격을 바꾸는 일은 없을 것이다. 멋진 밤이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