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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08  Report by Ben Hibbs

롭슨, 맨유 대사직 맡나?

맨유의 레전드 브라이언 롭슨이 보비 찰튼 경의 맨유 대사직을 물려 받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올 해로 51세가 되는 롭슨은 맨유에서 13년간 뛰며 461경기에 출전해 98골을 터뜨렸고, 주장까지 맡았다. 팬들은 이런 전설적인 영웅이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오는 것을 환영하고 있다.

여러 언론들은 벌써 롭슨이 부임할 거라고 부산을 떨었지만, 담당관 필 타운센드는 “아직 어떤 제안도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브라이언은 과거 영광의 아이콘이다. 만약 그가 맨유 대사직을 원한다면 우리도 기쁘게 제안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